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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 16:12
조회: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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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글을 봤더니 나도 슬퍼졌어![]() 아픈 강아지 안락사 시켰단 글인데... 우리 둘째 생각나서 위로 댓글 쓰다보니 나도 산이생각을 너무 많이했나봐 회산데 눈물이 안멈춘당ㅠ 안그래도 얼마 전에 묻어줬는데... 산이 보구싶당.... 참고로 얘가 산이야 존나귀엽지?? 내 애기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