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호텔 7층 복도에서 여성이 창틀에 살짝 기댔다가 창틀이 통째로 빠지고 땅으로 떨어져 사망
- 눈앞에서 본 남친은 얼어붙어 충격에 빠졌고 CCTV 없었으면 꼼짝없이 살인 누명 쓸 뻔함
- 남친은 풀려나고 호텔 부실시공 털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