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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6 21:17
조회: 517
추천: 1
이병탁의 유토피아의 결점1. 이관을 하는데 가치가 보존된다.
그럼 이관을 왜하지?? 라는 의문을 없앨 명확한 방식을 제시 안함 초반에는 지켜주다가 1~3달뒤 완자 가능성 농후 2. 스펙 차이에 의한 버스 문화 새로운 장비슬롯, 보석, 성장 방식등이 나오면서 선발대들과 라이트유저간의 스펙차이가 지금 보다 훨씬 벌어질 것 딜찍이라는 개념이 지금보다 심화 될 것이고 버스가 지금보다 훨씬 쉬울 수 밖에 없음 이럴때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이 엔드 난이도 보스를 잡는거보다 그 하위 난이도 버스를 돌리는게 더 가치가 높거나 피로도 면에서 압도적 우위를 가져서 버스방만 엄청나게 생김 이걸 해결 할 수 있는가? 3. 라이트, 미들, 헤비 유저 모두 행복하게 하는 세상을 만들겠다 이걸 성공한 게임은 역사상 단 1개도 존재 하지 않음. 이번에 선 그으면서 성장 목표가 생겼나? NO 현실은 그냥 접어버림 난이도는 라이트하면서 윗 구간 보상은 가치 있게 줘서 성장 목표를 주면서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 아래 난이도는 쉬운 만큼 보상을 적게 줄 수 밖에 없고, 결국 올라가려면 과금을 그만큼 해야 한다는 건데 이건 이미 로아에서 실패했음. 왜냐면 이 게임은 솔플 게임이 아니거든. 내가 1조를 질렀어도 다른 사람이 실수하면 뒤지는 게임에 그렇게 돈 쓸 사람이 많지 않다는거임 그냥 접음. 반대로 내가 정말 돈을 많이 지르면 8인 파티가 아닌 혼자 들어가서 보스를 푹찍 메타로 죽일 수 있나? 이것도 아님 그러니까 성장 목표가 아니라 파티에서 유격하려고 돈을 저만큼 쓰라고? "안해" 하는거임 솔직히 말하면 기존 로아대로 애매하게 모든 유저층 다 잡으려다가 이도저도 아닌 노선 못 잡고 또 리셋 버튼 누를거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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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