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해보겠다는 의지가 있어서 일단 가능성은 보여.

중요한 건 그거임.
일단 뭐라도 내는 거.

아무런 컨텐츠를 안내는게 최악임.
강선이형이 AOS니, 로타디니 뭐니 영상까지 보여주면서 공수표는 던졌지만 이후로 아무것도 안했잖아.

전재학은 더했지.
생각해보면 얘는, 레이드 출시 외에는 뭐 한게 있나?
레이드조차 찐빠가 있었고, 마지막엔 빅똥까지 싸고 갔어.
강선이형만큼 긍정적인 반응을 쌓은 것도 아냐.

이병탁은 일단 하나는 했어.
디렉터로써 라방 하나밖에 안했지만, 유저들한테 긍정적인 반응을 유도해놨지.
나머진 20일에 보고, 로아온에서 보고, 말한대로 잘 실천해가는지 2027년도부터도 쭉 보긴 해야 해.


처음에 수직으로 가겠단 말에만 유저들이 딱 한건 와ㅡ 해줬지.
이후로는 우하향 일직선 수직 원툴 전재학보단 이병탁이 나아보인다는 평가.
앞으로 게임에 여러가지 추가하고, 재밌게 해보려고 시도해볼 거라는 기대.

뭘 어떻게 얼마나 내느냐 로아온 로드맵에서 보고싶다.
그래서 몇개 냈다가 하나라도 얻어걸리면 그걸로 좋은거고.
좀 찐빠가 났지만, 픽스해서 고쳐서 잘 쓸 수 있으면 그것도 나름 괜찮은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