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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9 00:35
조회: 62,542
추천: 75
야동 공유합니다.mokoko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510364
얼마전에 대학 동기가 로아 시작했다는 사람임 이번에도 요약 있음!! 솔직히 말해서 나는 뉴비친구가 하루정도 깔짝하고 접을 줄 알았음ㅋㅋ 그래서 막 열정적으로 알려주진 않고 귀여워하면서 알려주고 반쯤 방관~방치 중이었는데 얘가 3일 연속으로 뭘 하는지 매일매일 들어오는거임. 그러다가 오늘 디엠이 왔음 ![]() 고정팟 분들이랑 같이 디코에서 레이드 돌고있었는데 아마 못본듯? 여튼 진짜로 재미가 있었는지 회사 분들 다 꼬셔서 하고있었다고 함. 본인도 모코코면서 더 모코코 뉴비한테 이것저것 알려줬다 하더라 처음 시작한 날 친구가 게임 끄기 전에 싱글모드랑 내실익스프레스가 있다고 알려줬는데 열심히 메모장에 적어간다 했거든 ![]() 그중에서 싱글레이드를 해보고 싶었는지 혼자 갔었나봄 내가 발탄 싱글 공략 링크도 하나 보내줬었다보니까 바로 발탄을 간 것 같음 ![]() 혼자 루가루 잡다가 회오리에 얻어맞고 레이드가 어려워서 슬퍼진 모코코는 기특하게도 가토를 가서 연습하고 레이드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스스로 해냄 (!) 근데 나는 내 숙제가 있잖아.. 고정팟이 있고.. 그리고 하나하나 다 잡아주고 케어해주면 실력이 안늘것 같아서 그냥 파티 만드는 방법만 알려줌 트팟 가라고 ![]() 트라이랑 헤딩의 개념을 간단히 가르쳐주고 ![]() 서폿 한명만 받아가라고 알려줌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친창으로 보니까 가토 들어가있더라 착실히 성장하는 모코코 ![]() 가토 잡고나서는 계속 마을에 있길래 몰래 찾아서 찍었더니 놀람 칼리나리 창고지기 앞에서 진심 한참 서있더라 뭐하고있었냐고 물어보니까 맵 구경하고 있었다는게 졸커ㅋㅋㅋㅋ 나도 뉴비때 혼자 파푸니카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던 생각도 나고~ 아마 내가 뉴비를 좋아하고 모코코를 좋아하는 이유가 그 시절 모든게 설레며 게임을 했던 내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서 그런게 아닐까 뭐 그런 생각들을 했음 3줄 요약 1. 뉴비 3일연속 출석중 2. 혼자 칼엘 트라이 감 3. 그리고 맵구경하면서 알아서 잘 놀고있음 계속 같이하면 좋겠다~ + ![]() 고정팟 디코에 있는 모든 인원들이 저 모코코 핥고싶어서 안달나있는 상황 오늘 레이드 돌면서도 '제발 발탄 우리가 트라이 같이 가주면 안되냐'라고 하는데 내가 거절함. 스킬보다 평타를 많이치는 애를 데려가면 아무리 약딜해도 고인물들이 다 밀어버릴 것 같단 말이지... 그래서 싱글모드 일단 깨게 시키고 이후에 비아나 쿠크를 친구+친구 회사동료분까지 해서 학원팟으로 데려가볼까함! 이번주는 다행히 4관주간이 아니라서 도와줄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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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햄과치즈] 담 밸패 언제하냐 ㅋ
[까지말라거] 이거머임? 로아보다가 의자에 똥쌌어요 이렇게 쓰면되나
[더워요33] 무적007은........
[Ew46f2i7] 내가 맗했지? 패치 별거 없을거라고
[고벤] 폭딜의 왕, 절정이 하늘에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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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도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