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 알카
노랑 - 버서커
디트 - 본인
초록 - 홀나

때는 즐거운 상노탑 숙제...

갑자기 홀나의 지인인 알카가 급한 일이 생겨서 캐릭터만 남긴채 자리를 비움

원래라면 중단엔딩이였겠지만 3슈샤 조합이라

이거 해볼만한데? 바로 알카 지인인 홀나한테 허락받고 ㄱㄱㄱㄱ!!!





버스라곤 2년전 발탄 버스 말고는 해본적도 없는 본인이지만 3슈샤의 무력으로 160 110 60 싹다 그냥 힘으로 밀어버리기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60무력? "알빠노"



얼마나 간절했으면 마우스 떨리는것좀 보셈


캇!!!



훈훈한 마무리


깔끔




바보들은 얼굴만 봐도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