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해서 차술에 투자 많이하고 진짜 개화났다가 점심먹고와서 화가 좀 가라앉아서 천천히 생각을 해봄
우선 내 결론은 "깔아치기는 차원술사 설계할때 이미 알고있었다"임.. (아님말고 내가 점쟁이도아니고)
그냥 지극히 상식의 선에서 생각해보면 뭐 30분만에 유저가 발견하고 어쩌고 그게 맞음 아무리 무능하고 대충만들어도 설마 그걸 몰랐겠음? 무조건 처음엔 의도였음
근데 그냥 DPS가 생각보다 너무 높았던거임. 아무리 고점 뚫리게 만들어놔도 역사적으로 사람들이 소화를 못했으니까 그냥 고점은 열어두는 방향으로(깔아치기) 처음에 설계를 했었겠지 근데 솔찍히 해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좀 처보니까 첫인상보다는 훨 쉬웠잖슴? 우선 난 개똥손인데 나도 인지하고 공팟에서 잔혈먹고 다닐정도면 다른사람도 똑같았을꺼임. 그러니까 너프를 당한건데
너프는 다들 당연한 수순이라 생각했겠지만 그 방향을 스마계는 자기들딴엔 합리적으로 정하려고 깔아치기를 없앤거 같은데

그냥 재미 이런거 다 뺴고 이성적으로 생각할때 
그냥 배율 1.1 만들고 구조 그대로 VS 배율 1.1 만들고 개초딩 캐릭터 만들기 + 산책
하면 솔찍히 후자가 맞잖아? 딜압축이 된거니까 결국에 전자에 비해선
그니까 결국 배율을 1,1정도로 맞추는거 정하고 후자로 한거임 그니까 결론적으로 고점이 꽉막혀서 저점이랑 차이를 많이 줄인거지 그게 그냥 방향인거같음 로아 전체적인 구조가

그냥 뭐 이번 패치가 맞다 잘못됬다 이런거 논하는게 아니라 그냥 밥먹고와서 천천히 생각해보니까 그런거 같더라고.. 솔찍히 이정도까지 너프먹을줄 몰랐다는건 아닌데 머릿속으론 이게 맞다 싶으면서도 이게 그냥 섭섭하긴함 전에 1.5였으니까 ㅋㅋㅋㅋ 
지금도 쌔다 뭐 왜 징징대냐 이런 사람들도 솔찍히 섭섭한건 이해해줘야지 당장 어제까지만해도 1.5였던게 1.1갔는데...
1.5였을시절 투력 한참낮은 차술들에게 따인사람들 많으니까 더 꼬셔햐는거 같은데 그분들이 놀리는거 중에서 1.1도 충분히 쌘데 왜 징징대냐는 말도 그냥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런거같기도함 타대 1.1도 쌘거긴하니까 

근데 강남 100평 아파트 살다가 70평 아파트가면 그것도 솔찍히 서운하긴 하잖아 반지하에서 사는사람들입장에선 배부른 이야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