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전 딜을 떠나서 111or112이 공속이나 선후딜을 가장많이 줄여줘서 했었음.

근데 깔아치기 없어지니 111 사이클이 좀만 굴려도 현타가 생김 ㅋㅋ. 거기에 222버프까지 있어 허수 dps가 222가 좀 더 쌔져 222로 넘어감.

근데 222 코어에는 공속 버프가 안 달려서 모든 스킬 사용감이 모래주머니 팔다리 10kg찬 것 마냥 느려짐.

딜은 어차피 나중에 너프될거니까 그렇다고쳐도 조작감은 좋게 해야하는 거 아닌가?
농담 아니라 지금 222 1.15배율 나오는 거 선후딜만 없애도 1.25는 그냥 넘길거라고 봄.
왜? 차원술사란 캐릭은 스킬을 쓰면 아덴채우고+쿨감 까지 되기 때문에 스킬을 빨리 쓴 만큼 dps가 올라가기 때문. 거기에 지금 222는 현타가 없음.

적어도 지금 111에 있는 공속버프 다 때서 차원술사 스킬들 기본공속으로 만들어주고 111에는 다른 거 추가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권왕 평캔도 딜레이 줄였고, 환수사도 스킬 딜레이 줄이는 등 스킬의 딜레이가 어느 정도여야 유저들이 만족하는 구나 감을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신캐 낼 때 마다 딜레이를 넣는지 이해가 안감.

진짜 지금 시간 조작감은 제가 가지고 있는 1640 깡통 애들보다 조작감이 구린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