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차징이지 항상 누르고 있고 땔 때 마다 발동되는 시스템이라 차징 보다는 음입력이라는 말이 딱 맞는거 같음

진짜 블래스터 처음 했을때는 불편할지 몰라도 조금만 익숙해지면 그 쫀득한 맛에 다른 캐릭은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재밌는 캔슬 방식이었는데 그게 사라진다고 하니... 
이전보다 절대로 재밌을거 같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