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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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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딘 챌린저 후기일단 똥 나오게 약한 건 맞는듯합니다. 클리어 시 생각나는 보스배율+클탐 그리고 감상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하드세렌 - 2인 배율 150퍼로 갔는데 0초 남기고 진땀승. 150퍼면 씹어먹을 줄 알았음. 나도 말리고 파티원도 새로운 직업 적응 안 돼서 못치긴 했음. 근데 2인격도 딜이 좀 쥐똥만큼 박히는 거 보고 살짝 암담 이지칼로스 - 122퍼 진땀승. 칼로스 배율 100%초중반이면 깨는데 이때부터 의아함의 시작이었음. 2낙인 오리진 안 쓰면 클리어 힘든듯. 칼로스 특성상 2-1,2-2는 딜이 남기 때문에 2-3 가기 전 까지는 아무리 잘쳐도 클리어에 영향이 그닥 없었음. (참고로 유챔보마 116퍼 노말칼로스 4분인가 6분인가 남음 90퍼대 배율 ㅆㄱㄴ) 아마 이지칼로스 최소컷은 110~115 언저리 아닐까 싶음. 이 이후로 팔라딘 배율 120퍼 이하면 클리어할 자신감이 많이 사라진 듯 그래서 메이린 122퍼 만들고 연모로 증강 운 좋아서 진땀승 (한 4트했음 패턴 아직 미숙해서) 패턴 파훼 2번 정도 실패했었는데, 메이린도 110~115쯤이면 최소컷 구간인 것 같음. 그렇다. 이 넘은 110이하로 클리어하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클리어 한다면 팔라딘의 신이다. 이런 결론이 도출됐음. 중~고스펙 구간은 어떤지 몰라도 저스펙구간은 똥 나오게 약한게 맞는듯 그래서 이런 생각도 듦. 90퍼대로도 깨는 직업이 있는데 110퍼가 디폴트이면 2인격 시너지 딜링해도 90퍼 직업이 더 쎈 거 아닌가?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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