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카이저 출시하자마자 피방가서 네트의 피라미드 한 기억이 있었는데
나이먹고 여기까지 올 줄은 몰랐네요
메이플 365일하면서 역대급으로 긴장되는 시간이였습니다

공략영상 돌려보면서 매일 2시간씩 박으랴, 벨로나 연습하랴 정신없었다가
계속 실피남고 안되서 답답했는데
평딜 브레스 재사용 5번씩 미친듯이 터져주는 세계선 찾고 데스티니 해방했습니다

다들 즐거운 카이저 육성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