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노쿨뚝이라서 쿨주주 뚝을 하나 살지 아니면 챌섭 끝나면 유적지2 자리 찾기 너무 힘들거 같으니 그 돈으로 심볼업 해서 탈라하트 밤의길에서 사냥을 할지 고민 중인데 어떤게 낫나요? 재획은 평균 하루 6소재 쯤 하는거 같은데 
환산은 쿨주주 샀을때 기준 5.4라 최소컷으로 친다 하면 노적자 까지 잡는 정도에요. 
선택지 하나 더 넣자면 돈 더 모아서 석펫 사서 5석펫 만드는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