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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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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구조에 따른 딜사이클 문제1. 데몬 임팩트 VI를 오리진 중 미사용 시 (https://www.inven.co.kr/board/maple/2294/464321) 시퀀스 - 오리진 - 준극 - 어웨 3사이클 - 베인 - 500차면 막타 이후 2분 사이클: "시퀀스 - 오리진 - 준극 - 어웨 - 베인 쿨 돌면 베인" 2. 데몬 임팩트 VI를 오리진 중 사용 시 (https://www.inven.co.kr/board/maple/2294/465872) 시퀀스 - 오리진 - 준극 - 어웨 1사이클 - 베인 - 500차면 막타 (임팩트 VI는 오리진과 베인 사이 들어가는 것을 가정) 이후 2분 사이클: "시퀀스 - 오리진 - 준극 - 어웨 (1사이클 이하) - 베인 쿨 돌면 베인" 1의 경우 임팩트VI가 오리진 발동 직전 쿨이 5.4초 이상 남았을 경우를 가정합니다. 2의 경우 반대로 임팩트VI가 오리진 발동 직전 쿨이 5.4초 미만 남았을 경우에 해당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임팩트 VI의 시점에 따라 오리진 사이클이 달라지고, 이후의 2분 사이클도 달라지게 됩니다. 그 이유가 해당 스킬 쿨이 돌아감에 따라 DF 흡수량이 달라져 "오리진의 막타 타이밍"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베인 밀림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평딜 사이클에서, 전투 중 다음 오리진 전까지 데몬 임팩트 VI를 가동하다가 오리진 시점에 데몬 임팩트 VI 쿨이 5초 내외로 조절되게끔 신경써야합니다. (시퀀스 - 오리진 컷씬 - 준극 - 어웨 1사이클 합 대략 5.4초) 고쿨뚝(5초 이상)이나 저쿨뚝(2초)이나 전투 중 다음 오리진 시점에서 데몬 임팩트 VI의 쿨을 조절해야한다는 점이 여간 귀찮은게 아니긴 합니다. 결국 오리진 직전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데몬 임팩트 VI의 사용 시점을 미뤄야한다는 얘기로 귀결됩니다. 오리진 중 임팩트 VI이 들어가지 않는 어웨 3사이클을 채용하게 되면 베인 밀림에 따른 불편함이 여전히 수반됩니다. 이러나 저러나 사이클이 괴상한건 여전하죠. --- 위의 내용을 읽어보면 딜사이클의 문제를 데몬 임팩트 VI 문제로 보실 수 있겠습니다만, 결론은 오리진 중 DF 500을 수급해야하는 것, 그리고 수동 막타가 후딜을 갖는다는 것에서 위에 언급한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즉, 추가 DF 500 로직 삭제 후 필요한 시점에 바로 막타를 선택해 넣을 수 있게 하거나, DF 500 수급 순간 후딜없는 자동 막타가 날아가게 하거나 하는 등의 오리진 구조 개선이 필요합니다. 오리진 로직 개선 시 위의 사이클을 고려할 필요도 없고 시퀀스 - 오리진 - 준극 - 베인 - 어웨 (데몬 임팩트 VI는 쿨 돌면 사용) 으로 사이클이 간단해집니다. ※ 오리진도 애매하게 23초 (자동막타 시 약 25초)고, 요르문간드도 16초고, 이계여제도 40초(+서버랙) 등등 여러 비압축 문제가 남아있고, 오리진 딜 비중 변경에 따른 선시퀀스 이슈도 있지만 해당 게시글에선 다루지 않았습니다. ※ 해당 게시물은 다음 개선안 1번에 대한 부연설명입니다. (https://www.inven.co.kr/board/maple/2294/465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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