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널널컷따리나 다니던 주제에 유명 유저분들 같은 장인급은 아니어도 일반인컨은 된다고 생각했는데, 데티 카칼 110% 좀 넘는 수준으로 몇 시간 박아서 10~20초 언저리 겨우 남겨보니까
내가 얼마나 저점제로였는지, 연습할게 산더미처럼 남았다는 것까지 현실 직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