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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4 02:06
조회: 1,217
추천: 6
배메의 물리학데스의 귀여움은 딜량과 비례하지 않는다
제비꽃 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 꽃잎 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 오리진 뽕맛 원툴로 나를 끌어당긴다 순간, 나는 알터의 구체처럼 사정없이 밑바닥으로 굴러 떨어졌다 텔 소리를 내며, 텔텔 소리를 내며 심장이 윗텔 아랫텔, 피블텔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하였다 배틀메이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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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저씨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