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예전과 다르게 바로 따닥 하지말고 그냥 길게 두는게 이득이라고 하던데
필터키를 쓰면 그게 좀 어렵잖아요? 어떤 식으로 하는 게 정석인가요
필터키를 안 쓰는 것보다는 쓰는 게 나은 걸로 알고 있는데, 피메 노즉발은 단순히 적응의 영역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