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22 12:47
조회: 75
추천: 0
키네시스 이지벨로나 112% 클리어![]() 드디어 이지벨로나 격파했습니다! 공략 없이 깨고 싶었는데, 도저히 안 되겠어서 조금 참고하긴 했습니다 하하... 테섭 + 본섭 총 6시간 정도 연습한 것 같네요. 여러 빌드를 시도해봤는데, 처음에는 키네 극딜이 세니까 무조건 인세인에서 극딜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매번 극딜을 인세인에 맞추기에는 한계가 있었고, 오히려 극딜이 너무 밀려서 1페를 빨리 못 넘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첫 극딜만 인세인에 맞추고 나머지 극딜은 쿨 돌 때마다 바로 써줬습니다. 참고로 저는 2초뚝입니다! (1페 4극 / 2페 7극 총 11극) + 첫 극딜 꿀팁 : 입장맵에서 미리 잔상 사용 후 쿨 49초 남았을 때 일필 터트리기 쿨 40초 남았을 때 진입 -> 이러면 인세인 극딜 때 쿨 딱 맞고 오리진 때 일필도 터집니다 :) 어차피 키네는 무적기가 많기도 하고, 인세인 때 바인드를 걸면 자해 기믹이 발동하지 않아 인세인이 아닐 때 극딜하는 것도 좋은 듯합니다. 그리고 더 최소컷으로 가면, 인세인 때 극딜하게 될 경우 바인드 없이 무적기를 사용하여 극딜해야 할 듯합니다. + 무적기 활용 꿀팁 : 위 빌드를 차용하면 극딜 때 무적기가 꼭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적기를 아껴놨다가, 제가 자신 없는 패턴이 나올 때 쓰는 편입니다. ex) 양날도끼, 2-2 각종 패턴 개인적으로 키네시스와 벨로나의 상성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짧쿨무적 1개 + 긴쿨무적 2개 + 무브+ 텔포/대쉬 + 3단 점프) 물론 연습할 때는 유틸에 과하게 의존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실전에서는 최대한 유틸 활용해서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는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고 벨로나 도전해서 꼭 클리어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키네조아~ + 1초 남기고 깬 장면 ![]() + 환산 (380 기준 52,217 / 11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