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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21:36
조회: 2,277
추천: 12
비숍 유저들은 그냥 접으셈 왜이렇게 징징댐?그 동안 시너지로 개꿀 빨았으면서 왜 이렇게 징징대냐구요?
몸숍들이 진짜 본캐가 몸숍이였을까요? 솔플 쓰레기인거 알면서 그 동안 왜 비숍을 했을까요 문제는 성X행 바바리맨들이 일으켰는데 바바리코트를 좋아하는 남성들이 왜 피해를 봐야하는 거죠? RPG 게임 특성상 각 직업의 역할이 있고 그 중에 서포팅하는 비숍의 매력에 느끼고 이 캐릭터를 선택했습니다. 동 스펙대비 보스는 잘 가는 것은 맞을지 모르나 비숍님! 프레이 덕분에 딜뽕맛 좋은데요? > 제가 인트 더 올려서 최뎀 더 드릴게요 기다려요 ㅋㅋㅋ 이런 파티의 맛을 느끼고 대부분 비숍을 선택하셨텐데 하루 아침에 최종뎀 고작 몇 퍼센트 받고 직업의 아이덴티티가 무너져 버렸습니다. 쓸만한 심볼, 쓸만한 파운틴, 이동기, 유틸, 생존기가 상향 평준화 되었고, 시퀀스, 딜 구조화 개선화로 직업 난이도는 몇 직업을 제외하고 비슷해졌습니다. 그 동안 비숍이 약함에도 불만이 없었던건 파티유틸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최상위 솔플유저는 제외) 이 캐릭터만의 매력에 빠졌던 이유입니다. 비숍뿐만 아니라 직업특색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데, 각 직업간의 딜의 격차가 생길 이유가 뭐고 파티 시너지가 사라진 비숍에게 고작 최하위권에 박힐만한 딜 버프를 주는건 대체 뭐하자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창섭이형 이럴거면 전 직업 100~110%대 최뎀 10%미만 차이를 만들어 평준화를 시켜주세요. 전 보스 1인화 만들어 주세요. 그냥 한 직업 통일화 해주세요. 그저 시너지가 좋아 비숍을 선택했던 유저들 이타적인 플레이에 더 보람을 느끼는 유저들이 하루아침에 내가 사랑한 직업이 아니게 됐는데, 내가 좋아하는 캐릭이 이렇게 하루 아침에 다른 캐릭이 되었기 때문에 징징대는겁니다. 답 없으면 꼬접해야죠 뭐. 그게 메네수엘라 마두로창섭의 뜻이라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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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음리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