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30초/60초 지속이던게 9초 지속으로 바뀐건 분명 엄청 큰 개편이긴 한데,

헤카테로 모든 직업이 기본적으로 준극 바인드 4초가 되었고,

라방에서 말하길 보스들이 마구 움직이는 요즘 메이플에 설치기 메타는 맞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고,

실제로 그런 맥락으로 알터와 리퍼가 개편된걸텐데,

그럼 새로 개편된 리퍼는 즉발기이거나 4초 지속인게 자연스러운 결론인것 같은데 이 흐름의 결론이 왜 9초가 된 건지 의문임

레테가 '와 이번엔 재사용이 많이 터졌어! 운이 좋았네!' 느끼게끔 만든 맥락으로

배메도 '와 이번엔 헤카테 바인드 끝나고 보스가 안 도망가서 리퍼가 풀딜이 들어갔어! 운이 좋았네!' 느끼게끔

일부러 운에 의한 저점과 고점 차이를 의도한건가? 그게 재미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거 말고는 왜 좋은 방향성을 가지고서 결론에서 삐끗한건지 생각나는 의도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