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나 첫판 돌다가 볼텍스윔은 쿨마다 써야하지 밀리면 딜이 토막나지 쓰면 누수나지...

나보고 어쩌라고...
정신못차리다 해본적도 없는 데카아웃한뒤 멘헤라 너무 쎄게 와가지고 마을에서 도핑시간만 보내고있음..

AS만큼은 사람들 목소리 들어주겠지 했는데 너무 서러움...
진짜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