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검은마법사가 최종보스일때 게임하다가 접었습니다.

3~4년 정도가 훌쩍 지난거 같은데 이번에 새로 복귀를 해서 생소한게 많습니다.

현재 버닝으로 260레벨을 달성하였고 제가 할때는 주스텟이 스펙의 기준이었는데 요즘은 환산이랑 플마단으로 구분이 되는걸 봤습니다.

지금 스펙은 1억플마단입니다.

팬텀과 관련된 공략을 찾아보고 있는데 영상의 대부분이 9~11개월 이전이라 현재 메타와 부합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더욱이 사냥세팅도 제가 할때는 마빌에서 경뿌받고 재획비에 몬파물약먹고 했었는데, 요즘은 세팅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글의 요지는 팬텀 복귀유저가 참조할만한 영상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