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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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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챌4 칼리고민중인 유저입니다.제가 에반하면서 키씹힘도 심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접었었는데,
120% 정도로 밖에 못쳐서 정신없이 하세유챔깼던 기억은 납니다. 칼리도 많이어렵다고 들었는데, 재밌어보여서 고민중에 있는 직업인데 직접 키우시는분들께 의견여쭙고 싶어 글 남깁니다. 1. 에반도 같이 해보신분 계신다면 칼리랑 비교했을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2. 필터키를 필수로 사용하는직업인지 3. 단점을 몇개만 말씀해주신다면? 답변해주시면 한명의 칼린이가 탄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남 축하해주는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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