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에반하면서 키씹힘도 심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접었었는데,
120% 정도로 밖에 못쳐서 정신없이 하세유챔깼던 기억은 납니다. 
칼리도 많이어렵다고 들었는데, 재밌어보여서 고민중에 있는 직업인데
직접 키우시는분들께 의견여쭙고 싶어 글 남깁니다.
1. 에반도 같이 해보신분 계신다면 칼리랑 비교했을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2. 필터키를 필수로 사용하는직업인지
3. 단점을 몇개만 말씀해주신다면?

답변해주시면 한명의 칼린이가 탄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