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11 10:54
조회: 2,591
추천: 13
본섭/테섭 퀸터+엎드리기 비교본섭 ![]() 팔을 앞으로 내지르는 2타 모션이 눈에 보일 정도 테섭 ![]() 패치 이후 2타 모션은 그냥 전투 대기(alert) 모션 30ms가 끝, 숙이기가 빠르게 됨 ============= 밀격의 쿨타임은 2.5초(2500ms)이므로, 어떠한 외부 요인도 없이 밀격을 연속으로 시전할 경우 공격 판정간의 시간초는 3.63초 때문에 일반 주력기 (실질 딜레이 510ms) 직업의 경우 밀격 사이에 주력기를 6회 섞는 것이 일반적 1 - 0 2 - 510 3 - 1020 4 - 1530 5 - 2040 6 - 2550 7 - 3060 (스킬 후딜이 3570에 끝나기 때문에 여유시간이 너무 빡빡하여 사실상 불가능) (헬존이 아닐 경우 존 외곽에서 7번째 스킬을 쓰고 뒷돌진기로 잠깐 나갔다가 다시 복귀하는 것이 가능하며, 대부분 범위 공격형 주력기들은 시전할 때 공격이 적중되는 판정이므로 타이밍을 맞추면 존 뎀감 없이 7번째 주력기 적중 가능, 참고로 검마 밀격의 범위는 몬스터 기준 좌측 240px / 우측 270px) 테섭 나이트워커와 본섭에서 관성을 적용받는 주력기는 1타 360ms의 딜레이와 2타 30ms의 딜레이를 가지고 있으므로 주력기 딜레이는 390ms, 본섭에서 관성을 적용받지 못하는 주력기는 360+150=510ms의 딜레이를 가짐 1 - 0 2 - 390 3 - 780 4 - 1170 5 - 1560 6 - 1950 7 - 2340 8 - 2730 9 - 3120 여기서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은 8번째 주력기 시전 시점으로, 본섭 기준 퀸터 8회 시전 시 2730+510=3240ms에 후딜이 끝나게 됨 하지만 테섭 나이트워커 기준으로는? 2730+390=3120이므로 총 540ms의 시간 여유가 생김 (기존 대비 120ms의 추가 여유) 다음으로 현 본섭에서 불가능한 9회 시전을 보자면, 3120+510=3630ms... 밀격이 미세하게 밀리는 것이 아닌 이상 불가능 그러나 테섭은 3120+390=3510으로 이론상 9회까지 시전이 가능해짐 (여유시간 0.12초 ㅋㅋ) 진짜 가능할까? 싶어서 테섭에서 쳐봄 이게 되네... 근데 타이밍이 너무 빡빡해서 실전에서 못써먹을 정도라 그냥 8대만 치고 숙이는게 정답인 것 같다 실전에서 패턴이 밀격만 나오는건 아니기 때문에... ============ 세렌 찌르기의 경우 별도의 쿨타임은 없고 총 애니메이션의 길이가 1.8초이므로 찌르기-찌르기 사이의 간격 또한 1.8초 (1800ms) 우선 일반 주력기 직업들은 3대 치고 숙이기가 국룰임 1 - 0 2 - 510 3 - 1020 (후딜 끝나면 1530이므로 270ms의 여유 시간) 그리고 현재 나워는 퀸터 4대 박고 숙이는게 국룰 1 - 0 2 - 390 3 - 780 4 - 1170 (후딜 끝나면 1680이므로 120ms의 여유 시간, 타이밍 빗나가면 다음 찌르기 타이밍에 점캔으로 세렌 뒤로 넘어가야 함) 그럼 테섭 나워는? 1170+390 = 1560이므로 타 직업 평타 3대와 거의 같은 수준의 후딜을 갖게 됨 여유 시간이 매우 늘어난 모습 첫 퀸터가 꽤나 늦었음에도 4대가 박히는 모습 대충 후딜이 꽤나 의미있게 줄었다~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림보 벨로나 발드 등 후딜 때문에 아슬아슬하게 쳐맞던 경우가 유의미하게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