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섭유입으로 카데나를 메이플 첫 수저로 잡아버렸지만
다행스럽게도 꺾이지않고 110% 벨로나 치는 메린이입니다.

스페이스바 스트로크는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좀 희귀종이지 않을까해서 구경거리 만들러왔습니다.


엄지로 스트로크치면 캔슬할때 피로감이 확실히 덜하고
일 안하는 엄지손가락을 강제노역 시키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쉬프트랑 스페이스바 번갈아 누르면서 평체하기도 편하고요.

점프는 알트쓰다가 엄지 스트로크랑 도저히 양립 안돼서 F로 올렸습니다.

나름대로 철학을 담아 만든 키세팅인데 어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