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팬텀이 실전딜 좀 올라갔다고 해서 살펴보니 허수딜 나오던거 어느정도 실전딜로 땡겨준 케이스더군요
불독같은 경우도 세렌이나 칼로스같이 특정보스에서만 성능이 확 튀던 배수존 부분을 아예 날려버렸구요 
렌이랑 은월같이 뭘 분리해서 쓴다던가 하는 메커니즘도 이번에 날아갔습니다

운영진이 바라보는 방향성은 카데나나 블래스터같이 극한의 연계 직업군을 제외하고는 최대한 많은유저들이 연무장 dpm이랑 실전딜이랑 비슷하게 뽑히는걸 바라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귀참도 저번에 건드렸다가 잘못건드려서 롤백한것 같구요. 제가 예상한게 운영진이 바라보는 방향성이 맞다면 귀캔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귀캔은 

연무장에서 뽑히는 데이터가 실전딜이랑 괴리감이있음
특정 보스에서는 dpm에 가깝게 넣을 만 하지만 특정 보스에서는 딜로스가 있음
이에 대한 유저들간의 논쟁

지금의 운영진이 추구하는 방향성이랑 반대되는 요소를 다 가지고있어요. 패치 1순위 대상입니다.

그러니 그냥 유저들끼리 안싸웠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나중에 제대로 각잡고 제발 귀캔 돌려달라고 해도 강제로 없앨거같아요.
다음패치쯤에는 적어도 귀캔을 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지는 패치가 들어올 것 같습니다.
방식이야 운영진의 자유겠지만 다음밸패쯤부터는 dpm이랑 실전딜이랑 비슷하게 뽑힐것 같다고 예상하고있습니다.


이번에 코멘트로 위치 딱 정해둔거보니 느낌이 오더군요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지금 운영진의 밸런스는 연계직업군을 제외하고 캐릭마다 위치를 정해두고 dpm이 그 위치에서 실전딜에 맞게 뽑히도록 유도하는 방향성인거같아요 귀캔은 이 방향성에 반대되는 위치에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