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적으로 악용 소지가 다분한데 그걸 안고 가라고? 

 같은 회사 게임 던파도 직원이 정보 격차로 지랄하다 걸렸어. 그런데 그걸 밥그릇도 안걸린 유저가 할 수 있게되는걸 그냥 두라고?

 시스템에 문제가 있으면 해결을 해야지. 사람 믿으라고 감정에 호소하는건 딱 페미식 해결법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