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플어머나비치 가고싶어서 당시 늅늅이인 제가 전재산 털고

2000메소인가 내고 갔었는데 하필 나올때도 돈내야 하는지몰라서 당연히 전재산 털고 들어온 저에게는 다시 돌아갈 돈은 없었기에 어떻게든 그 지옥같은섬에서 탈출 하기위해 몇십분동안 코코넛 따다 팔아서 나온돈으로 겨우 탈출한 기억이있음


그 계기로 아프리카 아동노동 착취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해준 그런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