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도시랑 멀다 보니까 감성충전 겸 힐링도 되고

평소엔 보이지도 않던 별들이 수도 없이 보이는 분위기가 장난 아니드라구

아무튼 표현할 수 없는 동심...? 어쨌든 그 비슷한 설레는 느낌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