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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22:45
조회: 1,882
추천: 16
썬콜은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어떤이들은 '영웅' 그 자체이고 어떤이는 '왕족' 이며 어떤이들은 '선대' 의 힘을 계승받았고 어떤이들은 '태생' 자체가 다르며 어떤이들은 타고난 '재능' 을 부여받았다. 그에반해, 나는 '평범한' '모험가' 였다.
겁없이 메이플아일랜드에서부터 시작된 모험.
마법서를 둘러메고 연구를 거듭했던 나날들.
어엿한 얼음과 번개의 마법사가 되어, 이제는 당당히 메이플월드를 지킬수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사신의 힘을 얻은 마법사.
용을 부리는 마법사.
초월자의 힘을 지닌 마법사.
모두에게 인정받는 마법사.
염동력을 가진 천재 마법사.
위대한 숙명을 짊어진 마법사까지. 그들에 비해 너무도 초라했던. '모험가' 출신의 '평범한' 마법사는 노력했고 또 노력했지만 그에게 메이플월드를 지킬 '기회' 는 주어지지 않았다. 그렇게 혹한과 전격의 마법사는 모두에게 잊혀져 갔다. frost and electric's magician is forgotten the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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