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도 물고, 조련사도 물고

너무 사납고 난폭하기에
결국 답이 없어서 안락사까지 고려됬는데

결국 저렇게 최후의 방법으로 두들겨패서 주인말 잘 듣게됬다함, 과연 메벤러들의 선택은?

두들겨 패서라도 고쳐야된다.
                   VS
때리기보다는 어떻게든 말로 고쳐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