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환 6.5 헥환 5.7 저스펙 유저입니다. 이정도 스펙대에서 드메템을 맞추는게 우선일지 스펙업을 달리는게 우선일지 고민입니다. 우선 스펙 목표 자체는 7만대 초중반 익스우 흉성 솔플라인입니다.

대략 주당 50소재 이상씩 사냥을 해서 드메템 효율이 좋다고는 알고 있지만 너무 먼 미래를 보고 스펙업을 오래 미루게 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현재 드메는 100/120까지 맞춰두었습니다. 계속 드메템 맞춰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100/160까지 맞춰둔 후 스펙업 하는게 맞을까요? 

드메템을 구매한다면 사냥시 나오는 조각은 팔고 드메템에 보태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꾸준히 헥사 눌러주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