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로 복귀해서 이제 이틀차입니다.
230 썬콜이고 지치지 않는 한 끝까지 천천히 달릴 것 같아요.

가늘고 길게 갈 파트너 구해요.

힘뺙 < 이쪽으로 친추나 귓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