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자라입니다 _-;;;

 

뭐... 좀 늦었긴 하지만, 크림슨 우드번역을 뒤로하고 (얼마나 뒤로 미루는것인가.)

전무기중 에이스나 다름없는 리버스장비 해석 을 시작합니다.

 

이전의 해석과 크게 다른점이라면

 

이전까지는 무기였으나 이번엔 방어구까지 이제는 분석한다는것이 가장

큰 메리트입니다.

 

자 그럼 시작합니다.

 

 

-무기

 

 

 

 

 

-에퀴녹스

 

주야 평분시 춘분 또는 추분을 뜻합니다.

 

 

 

 

 

 

 

킬릭

 

터키어로 "검"이라는 뜻입니다.

킬릭이라는 이미지가 닻이고 또한 닻과 비슷하게 보여서 같은것이라

보는사람도 있으나, 틀립니다

 

오스만에서 주로 만들어졌고

여담으로 오스만 킬릭은 전설의 강철인 다마스쿠스 강철과 비슷한 소재로 만들어졌다고합니다.

 

 


 

 

 

-페스카즈

 

 

중세 인도의 단검 중 하나입니다.


페스카즈는 날이 독특하며 t자 모양으로 뒤집어져 있으며 날 전체는
s자 모양으로 구부러져 있습니다.

 

페스카즈는 예리한 날을 갖추고 있어 면도칼 같이 날카로운 느낌을 갖는 단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부러진 날은 찔렸을때 상처를 도려내는
효과를 지니고 있어 매우 위험한 단검이라고 합니다.

 

 

 

 

 

 

 

니플하임은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지하(地下)의 나라입니다.

보통 니플헤임이라고도 읽는데

니플하임이 있다는 세계수 유그드라실

 

 

니플하임의 중앙에는 베르겔미르라고 하는 커다란 샘이 있어

모든 강물과 우물의 원천이 되고 있는데,

그곳에서 피어오르는 안개가 무한대(無限大)의 공간인

깅능가가프에서 얼어붙어 이루어진 얼음덩이 속에서

 최초의 거인과 신들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니플하임은 가끔 거인이 사는 요툰하임과 혼동되기도 하고,

여신 헬이 다스리는 사자(死者)의 세계로 취급되기도 하는데,

이 경우는 흔히 니플헬이라고 합니다.

 

니플하임에 중간부분이 푸른색을 띠는것도 이해 갈듯 하네요.

 

 

 

 

-타바르진


예로 전해오는 인도의 전투무기입니다

금으로 정교하게 도금해 무기를 새겨넣어 장식해서 장식물을 단것도 있으며
상대를 배는것이 주요 사용법이지만 비교적 소형이기 때문에


메이스처럼 타격무기의 역할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도끼부분이 안장모양이라서 타바르진입니다.
(반달모양인것은 타바르)

 

 

 

 

 

-벨로체

 

이탈리어어로 <음악>악보에서, 빠르게 연주하라는 말입니다.

 

 

 

 

 

-블랙뷰티

 

 

 

 

 블랙뷰티 장미

 

 

 

장미중에 한 품종을 뜻합니다,

블랙뷰티 장미는 검은색으로 이루어진것이 매력적이라고 합니다.

 

 

 

 

 

 

-코션

 

 

서로마 제국 황제 사를마뉴가 거느렸던 팔라딘중 하나인 오기에르의 검이라고

합니다. 단검이 주로 검에서 유래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예 쿠크리)

 

 

 

 

 

 

-리버스 에아스 핸드


에아스는 아이아스입니다

그리스의 전쟁영웅 아이아스를 일컫는 말

아이아스는 트로이 전쟁때 참가한 영웅인데. 아이아스에 관한 슬픈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트로이 전쟁에서 아킬레우스 다음가는 용사로 인정을 받았으나,
아킬레우스가 죽은 후 그의유품인 무구(武具)를 둘러싸고 오디세우스와의
갈등을 겪습니다.

 

아이아스는 자신이 다음가는 용사로 인정받길 원하고 아킬레우스의
유품을 물려받길 원했지만.하지만 총사령관 아가멤논은 아이아스보다
오디세우스의 지혜가 더 좋다는 판단을 내리고 아킬레우스의 유품을
오디세우스에게 줍니다.

 

분함을 이기지 못한 아이아스는 끝내 오디세우스와 아가멤논을
증오하며 그는 분한 나머지 머리가 돌아 양떼를 그리스군으로 착각하여
모두 베어 죽였습니다

 

제정신이 들자 아이아스는 자신의 잘못을 깨우쳐 전리품인 헥토르의
칼로 자살을 하고 맙니다.

아이아스가 죽은 자리에서는 꽃이 피어났는데 그 꽃에는 " AI "
라고 써있었습니다.

 

AI는 그리스어로 슬픔을 뜻한답니다.(아닌가?)


에아스 핸드는 아이아스의 손을 뜻한답니다.

 

 

 


리버스 람피온

 

두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발음 대로라면 람피온 즉 초롱박 속 덩쿨식물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영어 발음 즉 gms라면 lampion으로 읽습니다. 램프등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람피온 즉 초록박 속 덩쿨식물이 맞고
글로벌이라면 초롱박속 덩쿨식물이 맞습니다

 

 

 

 

 

 

-알슈피스

 

독일에 창종류중 하나인것입니다.

 

 

 

전체 길이의 반 정도를 차지하는 금속제 창은 사각의 송곳 모양이며 끝이 날카롭고 적을 완벽하게 찌를 수 있습니다.

알슈피스는 어느 한 지방에서만 사용되지 않았던 올 파이크가 발전한 모양이지만,

 올 파이크보다 더 알려져서 많이 제작되었던 보급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슈피스는 순수한 보병간 접근전 무기로 알려져 있으면 기사들간에

토너먼트 시합에도 역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엔가우

 

타이의 전통적인 무기중 하나입니다, 길다란 나무 손잡이와 굽은 날이 합쳐진 무기로

일본의 나기니타랑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엔가우는 본래 검종류지만, 동일한 활종류인 바리샤다가 검 종류에 유래된것을 본다면

그것도 역시 타당합니다.

 

 

 

 

 

-엔릴티어

 

수메르의 신 엔릴을 뜻하는것입니다

 

엔릴은 닌릴 또는 닌후르사그(산의 귀부인)가 반려자이다.수메르에서는 아누(하늘의 신)와

 엔키(땅 또는 물의 신)에 버금가는 신으로, 하늘·바람·폭풍우 등을 지배하고 또한 인간의 운명도 다스립니다.

 

엔릴 티어는 이런 엔릴이 흘리는 눈물이라는 뜻입니다

 

 

 

 

 

-리버스 블라인드니스


블라인드니스: 무지 맹목
즉 사람을 눈멀게하는 총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디에스이라에

 

리버스 디에스이라에 (Reverse Diesra)  

라틴어로 "분노에 날"이라는 뜻입니다

 

 레퀴엠(죽은 자를 위한 진혼 미사곡) 가운데

 세쿠엔티아(sequentia;부속가)를 이르는 말입니다.

 
동일한 120제 무기인
벨로체와 알라그란도와 동시에. 음악을 뜻하는 말입니다.

 

 

 

 

 

 

-엑서큐서너스

 

 


원래 발음은 엑서큐셔너스 소드입니다.


사형집행관을 뜻하는 말로, 이름 그대로 참수형에 사용되었습니다.


실전이 아니라 목을 베는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칼끝이 둥급니다.
칼로 사람의 목을 베는 형벌은 군인과 고귀한 인물에게만 주어졌기 때문에ㅡ
날과 손잡이에는 훌륭한 장식과 조각이 새겨져 있습니다.


현존하는 대부분이 독일제라고 합니다.

 

 

 

 

 

-버디슈


동유럽과 스칸디나비아에서 찾아볼수 있는 전투용 도끼입니다.

버디슈는 일반적인 도끼와 두배정도 두꺼워서 적을 힘껏 공격하는데
사용했으리라 추측됩니다.

 

 

 

 

 

 

-알라르간도

 

이탈리아어로 <음악>악보에서, 점점 천천히 연주하라는 말입니다

 

 

 

 

 

 

 

 

 

 

 

 

-방어구

 

이미지는 인벤에서 출처를 둡니다.

 

 

 

 

 

 

 

 

 

 

 

 

-타라곤

 

국화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며,

 

프랑스어로 작은 용이라는 뜻입니다, 이 식물 뿌리모습이 뱀처럼
감겨있어서 붙은 이름이라는군요

 

주로 프랑스 요리에 사용됩니다.

 

 

 

 

-휀넬

 

 

본래는 펜넬입니다

화향이라고도 불리우는 산형화목 미나리과 식물입니다.

 

그리스신화에는 프로메테우스가 신에게 불을 훔칠 때 속이 빈 펜넬의 줄기에 숨겨서 인간에게 가져다주었다는 내용이 있고.
고대 로마에서는 강정·장수를 위해서는 물론 시력을 높이려고 펜넬을 재배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또 영국에서는 펜넬 다발을 걸어두면 나쁜 귀신이 침범하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그라베

 

 

독일어로 묘지를 뜻합니다, grabe.. -e는 뭐지?

 

 

 

 

 

 -카이트 실드

 

 

중세 유럽에서 사용하던 방패입니다

 


 

카이트 실드는 서양 연 모양의 방패입니다. 특징은 역삼각형을
늘린 듯한 모양이며 이것을 전파시킨 노르만인의 이름을
따서 노르만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카이트실드는 기병을 주체로 하지 않았던 군대가 기병에 의한
군대로 변한 후 처음으로 사용 것입니다.

 

 

 

 

 

-코럴

 

흔히알던 산호를 말합니다. 왜 이것을 산호라고 붙어두었을까요?

 

 

 

 

-미스트 블루

 

푸른 안개라는뜻입니다, 장미종류에 미스트블루가 있긴하지만

그것과는 연관이 없는거 같습니다. 

 

 

 

 

 

 

 

 

 

-카바티나

 

음악 형식중에 하나입니다.

 

 

18∼19세기의 오페라 ·오라토리오에서 볼 수 있는 기악반주가 따른 서정적인 독창곡.

아리아보다 양식이 단순하고 프레이즈나 가사의 반복이 없습니다.

 

 

 

 

 

-프렐류드

 

전주곡 즉 어떤 음악 전에 나오는 음악을 말합니다.

 

 도입적 성격의 자유로운 형식으로 된 기악곡으로, 본래는 건반악기용으로 극히 짧은 것이었으나

 

 

17세기 후반 이후부터 모음곡의 첫째 악장으로 되었습니다.

 

-헤르모사 

 

장미 품종중 하나이면서, 보라색의 색깔을 띠는 장미를 말합니다.

 

 

 

 

 

 

-에버뉴

 

 

언제나 새로운의 evernew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이것의 진짜뜻은

Avenue 즉 가로수라는 뜻입니다 _-;;;

 

.... 언어함정 정말.

 

 

 

 

 

-프레스토

 

음악에서 매우 빠르게 지시하는 말을 나타냅니다.

 

 

 

 

 -라피드

 

베르가모트 = 베르가못 이런 언어함정이 있는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이것의 뜻은 빠르다를 나타내는 래피드입니다.

 

 

 

 

 

 

-론타노

 

.. 이것만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어느것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차이브

 

 

도적의 우두머리를 뜻합니다. 메이플에서는 이런 복수형도 넣더군요.

 

 

 

 

 

-문스티드

 

문스테드라고 읽으며 라벤더의 한종류입니다.

 

라벤더(Lavender)는 꿀풀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로,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입니다.

허브차, 아로마테라피, 관상용으로 이용됩니다.

 


 

 

-루바브

 

두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발음상쪽으로 본다면 루바브는 중동의 악기를 뜻합니다.

하지만 리버스 방어구들이 여러 식물들에서 따온것을 본다면 쌍떡잎식물 마디풀목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프랜지드

 

광분한, 광란한 이라는 뜻입니다.

 

 

 

 

 

 

-부르군트

 

프랑스의 한 지방 이름입니다. 부르고뉴라고도 불립니다.

여담이라면 부르고뉴는 프랑스의 포도주 명산지중 하나라고 합니다.

 

 

 

 

 

 

-파라온

 

장미의 품종중 한종류입니다. 아쉽게도 정보는 구하지 못했습니다.

 

 

 

-콘라드 헨켈

 

 독일에서 개량된 붉은 장미 종류입니다.

선명한 붉은색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차알스톤

 

오색장미중 한종류입니다.

넝쿨장미이며, 특이한점은 한장미에 여러가지 색의 장미가 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