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첨에 보고 아웅 왜이리 부시시해 아웅 왜이리 엉덩이 펌이야 하면서 관심도 없던 ㄴr... 코디게 보다가 그만 멜며들어 벌였다... 막상 내거에 뽑으니까 진짜 맘에 들어서 안그래도 없는 마네킹칸에 억지로 쑤셔놓고 좀 오래 가셔가고 싶은 아이... 너 좀 귀엽다 ㅜ 4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