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8-27 21:54 | 조회: 3,709 |

블로그 이웃분이신 윤마일님 생일 축전입니다.
개학후로 엄청난 스트레스와 엄청난 피곤함과 엄청난 무기력증을 가지고 그렸습니다.
학교에서 이번 대회나가는거 때문에 엄청 바쁘고 스트레스 받고그러는데 아 진짜 샘들이 부담을 너무 주셔서 잘 해야지 라는 생각보단 하기싫다, 귀찮다, 때려치고싶다 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네 저 나쁜애네요..ㅇ>-<
대회치르고 와서 9월에 원서넣고 합격하면 알바나 해야죠ㅠㅠㅠ아니 그전에 4화 언제그릴검미까ㅇ>-<
죄송합니다. 정신이 없습니다. 리저렉션은 2주에 한번씩 나오는 걸로 되있지만 제 사정상 펑크가 자주 납니다.
대학이 합격하고 수능끝나고 11월쯤 이모님께서 결혼하셔서 할머니댁 2층방이 비우고 작업할 수 있는 최적환경이 완성된다면 그때부턴 펑크 안내겠습니다. 진짜로ㅠㅠㅠㅠ
0828추가- 얼굴부분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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