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제가 오늘까지 끼던 숄더입니다. 자. 지금쯤 벌서 눈치채신 분이 계시겠죠?

 

 

 

어이없게도 저게 지금 아까워서 미치겠어요. 이거 왜이래요? 원래이런가?? 미쳤네요 정말

 

어제부터 작운이 참...ㅋㅋ;

 

 

120제 숄더를 갈아버릴까요?? ㅡㅡ;;

 

아 정말 저 어떻게해야해요? 저거 투신의증표 모으느라 죽는줄알았단 말이오!! 이럴줄알았으면 130제 만들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