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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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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카드이번에는 내 카드 메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한다.
![]() 하스스톤의 주력 메뉴라고 봐도 되는것이 이 내 카드 메뉴이다. 이곳에서는 카드의 갯수, 종류, 등급 등 내가 소지하고 있는 카드에 대해 모든것을 알 수 있음과 동시에 나만의 덱을 만들거나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내 카드 메뉴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으로 변하게 된다. ![]() 먼저 가장 위에는 각 직업별 아이콘이 그려져있고, 가장 오른쪽에는 늑대 이빨모양의 아이콘이 있다. 이것은 공통 카드로서 직업에 상관없이 모든 영웅들로 사용 가능한 카드를 말한다. 또한 직업 아이콘 옆의 숫자는 새로 얻은 카드 갯수를 뜻하며, 새로 얻은 카드에 마우스오버시 숫자는 사라진다. 카드 하단부에 X2 라는 것은 현재 이 카드의 갯수를 뜻한다. 하스스톤에서는 동일한 카드에 대해서는 최대 두장까지의 수집을 허용한다. 세장이상부터는 자동으로 카드가 하나씩 추출하게 되며, 갈린 카드는 새로운 카드를 제작할때 쓰이는 재료로 변환된다. 그 재료의 갯수는 오른쪽 하단의 파란 유리색병으로 확인 가능하다. 화면 최하단부를 보면 육각형의 파란색 마나 보석들과 검색 그리고 모든 세트 라는 메뉴를 볼 수 있다. 이 육각형 보석에 써져있는 숫자는 카드를 사용하는데 들어가는 마나를 뜻하며, 마나별 카드를 추리는데 사용한다. 또한 오른쪽의 모든 세트라고 써져있는 부분을 누르면 아래처럼 다양한 등급의 카드를 빠르게 추려낼수 있다. ![]() 검색 기능은 카드의 이름이 제대로 생각나지 않을때 빠르게 검색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만일 얼음 xx 라는 카드를 찾고 싶을땐, 얼음 이라고만 치면 해당하는 카드가 전부 추려져 나온다. ![]() ▲ 법뻔뻔의 영광은 계속 될것인가.. 내 카드에서는 카드를 살펴보는 기능뿐만 아니라 나만의 덱을 만들거나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새 카드를 만들기 위해 화면 오른쪽의 "새로운 덱" 버튼을 눌러보면 아래와 같은 화면으로 바뀐다. ![]() 먼저 만들고 싶은 새로운 덱의 직업을 고른후 선택 버튼을 누른다. ![]() 왼쪽 상단부를 보면 전사 아이콘과 공통 카드 모양의 아이콘이 보인다. 해당 직업카드와 공통 카드를 사용하여 본인이 원하는 카드를 고르면 된다. ![]() 카드를 고르면 텅 비어있던 오른쪽에 자신이 선택한 카드가 나타나며, 최대 30장까지 고를수 있다. 단, 동일카드에 대해선 두장까지만 허용된다. 만일 선택한 카드를 제외시키고 싶다면, 오른쪽에 선택된 카드를 한번더 클릭하면 된다. 초보일땐 덱을 구성하는 이 과정이 매우 어렵게 느껴진다. 어떤 카드를 사용해야 할지 모르겠고 덱의 밸런스가 무너지는건 아닌지 우려되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을 대처하기 위하여 블리자드에서 센스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놨다. 선택된 카드들 아래를 보면 "카드 추천" 이라는 버튼이 보인다. 이 버튼을 누르면.. ![]() 술에 취한 드워프가 나와서 카드 선택에 도움을 준다. 이렇게까지 해줘도 르겠다 하는 사람들을 위해 최후의 수단이 하나 더 있다. 만일 카드 30장 다 고르지 않고 아래의 완료 버튼을 누르게 되면, 아래와 같은 최후의 수단이 발동된다. ![]() 여기서 확인 버튼을 누르면 자동적으로 카드가 30장까지 구성되어 덱이 완성된다. 완료 버튼을 누르면 아래처럼 다시 "내 카드" 메뉴의 메인 화면으로 돌아온다. ![]() 만일 자신이 만든 덱을 삭제하고 싶다면ㅡ 해당 덱에 마우스오버하면 나오는 x 모양을 누르면 된다. 덱을 수정하고 싶다면, 만들었던 자신의 덱을 누를시 다시 덱 설정 화면으로 넘어가게 된다. ![]() 덱을 만들고 게임을 하다보면 이 카드는 없어도 될것같고 어떤 카드는 또 필요로 해보인다. 이런 부분을 수정해나가면서 자신만의 덱을 만들면 된다. 내 카드 메뉴에서 카드를 우클릭 하면 카드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기 기능이 있으며, 카드 일러스트와 이 카드에 대한 재미난 설명들이 적혀 있다. 설명을 읽는것도 소소한 재미가 있으니 시간이 된다면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카드들에 대한 부연 설명을 읽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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