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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 12:14
조회: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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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용1. 16딜러 스피드런 공대 = 8~10분컷 쉴드 무쓸모 2. 서폿 = 콤보타이밍에 공증 안 올리면 0인분 카슈 서폿들은 정흡 없으면 필연적으로 이 2가지에 다 해당됨 먼저 쉴드가 왜 쓸모 없냐면 그나마 못피하면 아픈 4페 장판은 빨칼 인계 없이 딜로 밀면 되고 공증 시너지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되는게 1~3페가 달리기 겜이라 서폿이 도착해서 시너지 올릴 때쯤이면 딜러는 이미 콤보 돌렸고 엇도는 상황의 연속이야 이 외에도 패치 되고 젠야타 딜이 남아서 많이 가본 공대장은 1,2파 각성기를 운동장으로 따로 빼기도 하는데 아직도 4페 버블을 젠야타에서 낭비해버리는 무념무상 서폿들이 있음 제일 큰 함정은 ![]() 바로 이거임 스샷엔 2가지 문제점이 있어 바로 인지 안되면 아직 겜 보는눈이 없는거야 이 외에 음진 장판 공증 빼고 연쇄진동(파란장판) 찍고 오는 애들도 있고 그럼 왜 이런 노시너지 딜서폿이 태칼카슈를 옴? -> 간단함. 카던 돌아야 됨 골드수급용 캐릭이니까 템렙을 올릴 필요도, 레이드트리를 따로 파기도 귀찮은거지 그래도 서폿이면 받아주잖아? 웃긴건 저런 딜트포는 카던에서도 안씀 데모닉으로 치면 하울링 마이티로어 찍는셈인데 딜러는 서폿딜러 이런 개념이 없으니까 극히 드물어 바드만 이런게 아니라 홀나는 더 심해 신분을 아직도 천축이랑 같이 쓴다던지, 천축 마회증 빼고 진혼곡 찍는 딜홀나는 거의 대부분 그나마 정석트리도 4페에서 시너지도 안올리고 각성기 쉴드로 시작하는 애들은 답도 없음 하프 깐다 뭐한다 시너지 올리기까지 이 시간이면 어느 캐릭이건 각성기포함 주력기는 다 써. 결국 프리딜 타임 다 지나서 시너지가 올라와 그걸 또 기다린다고 말하는 사람을 본적 있는데 그런건 '4인' 마이크겜에서 유의미한거지 겜이해도 완전 낮은거야 결론은 차라리 3스택도 안쌓고 1각 쓰는 리퍼 데리고 가는게 더 낫다임 원한3로 딜이라도 넣으니까 본인이 겜시야가 어두워서 모르겠다 하면 익스피리언스 녹화를 돌려봐 올드비들은 점핑권 받은걸로 주에 ~6판씩도 가잖아? 카드 때문에. 주마다 매판 이러면 그게 인식이 돼 각성3면 혹헬 첫 조면에 1각 쓰면 2채널링에 쿨이 옴. 그거 때문에 요즘 오프닝에 각성기부터 쓰는 배럭서폿들 정~말 매우 흔함. 문제는 딜러들 의식해서 시너지를 올리고 각성기를 쓰는 개념서폿은 5할?ㄴㄴ 장담하는데 3할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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