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마을의 외전 스토리로 불릴만한 테마던전에 경험치 효율이 최고인가..

차라리 테마던전말고 마을별 스토리를 지금의 테마던전식으로 풀었다면

200이전 유저들은 계속 레범몬 잡으며 성장난이도도 쉬워지면서
메이플 월드를 폭 넓게 즐기게 할수있을것같은데

모험가로 치면 각자 마을에서 30찍고 슬리피우드 갔다가
오르비스 넘어갔다가 탑을 내려갈지 비행선을 탈지 분기점이 생기고 탑을 내려가면 엘나스를 들렸다 아쿠아리움으로 가서 루디브리엄으로 자연스럽게 합류되는 지점이 생기고
에델슈타인 광산에서 블랙윙과 검은마법사의 부활조짐을 알게되고
무릉도 갔다가 리프레를 건너 시간의 신전으로 가서 검은마법사를 막기위해 5차전직을 하며 시간의 문 넘어 검은마법사를 처치하기 위해 간다~~

이런식으로 성장동선과 스토리를 몰입도있게 풀수도있었을텐데

20렙에 검마봉인풀고 갑자기 골드비치 리에나 마법학원가는게 국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