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맵의 수는 20개로 진짜 많이 늘려준편

맵은 크게 3구역으로 구분됨



첫번째는 퀸스로드 지역(포스 330), 6개의 사냥터로

280~281 몹이 있는 지역


이렇게 두 유형의 맵이 존재

무지성 사냥하기는 그럭저럭인것 같은데, 몹젠수는 재봐야 알듯




두번재는 최하층통로 지역(포스 360), 6개의 사냥터로

282~283몹이 있는 지역




대충 이런식으로 생겼는데, 발판이 약간 현 본섭의 도원경 겨울2 발판 느낌이 나는 지역이 몇군데 있음.
빌드 짜보면 좋은 곳도 있겠지만, 내가 먼저 봤을때는 지형은 좀 그래보임.




세번째는 최상층통로 지역(포스 400), 8개의 사냥터로

283~284 몹이 있는 지역




몹이 작은 대신 아르크스 열차2 느낌 나는 곳도 있고, 맵이 크고 복잡한 곳도 좀 존재함.
지형은 내 기준에서는 최하층보다는 그래도 할만해 보이는 것 같음.





처음 봤을때 아르테리아 지역의 총 평:

1. 맵의 수를 20개로 만들어준거는 매우 좋음
2. 몹의 크기도 후르니움 몹처럼 엄청 작은거는 아닌 편
3. 도원경과 달리 맵의 크기가 작은곳과 큰곳 둘다 존재. 
4. 지형이 조금 그지같은 곳도 보여서, 이 부분은 재획 쌉 고수가 한번 맵 보고 그지같은 맵 미리 말해줬음 좋겠음. 테섭 리포트에 써내보게.

그래도 도원경보다는 나아보이는 느낌? 다만 포스 400에 사냥터 8군데 있는거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