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약관은 증빙을통한 현금거래외에도 의도가 보일경우 정지할수있다고 적혀있음
얘들이 잡고자하는 의지가 있으면 캐릭터이름이 박힌 몇백억짜리 무교템이 반복적으로 판매되고 회수되는걸 확인 못할리가 없음
애초에 약관을 만들수있는새끼들인데 진짜 잡고자하면 약관변경해서라도 잡을거임
약관에 헛점이있어서 약관개정하는경우도 많음

요즘 핫한 검은사막을 예로들면 얘들은 현금거래로 인해 정지준적있음



현금거래로 인한 정지 보이지? 얘들은 현금거래로 정지줘버림
현금거래 뿐만이아니라 스틸이나 비매너행위 등에도 적극적으로 임함
로아터지고 검사물들어갔을때 운영자가 뉴비마을에서 비매없는지 감시했다는건 유명하지?

근데 한두번 잡히고나면 약아빠진새끼들이 교묘하게 운영정책을 피해가니까
운영정책도 계속 바꿔옴 (작년에만 3번 바꿨고 한달전에 물들어올때도 비매막으려고 바꿈)

운영정책 준내 바꾸는거 보이지?

근데 검은사막 운영자들도 사람인지라 약관을 강화하다보면 유저들이 불편해지거나 오인제재되는 경우처럼 문제가 생기기도 함
그럼 문제가생기면 검사애들은 어떻게 했냐?
사과문쓰고 다시개선해나갔음
아래는 검은사막 운영진이 오인제재하고 정지유저가 소명후 정지 해제하면서 쓴 사과문의 일부임

밑줄친거 보면 알겠지만 얘들이라고 현거래잡는게 쉬워서 때려잡는게아님
꼬리잡기도 어렵고 방법도 교묘해지니까 점점 어려워지지만 그에 맞춰 선량한유저들이 피해보지않게 새로운방법을 계속 찾아보겠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약관계속 개정하고 요즘은 현금거래와 관련된 제재를위해 "비정상거래"라는 새로운 약관을 만들어서 현금과 관련된 증거가 없어도 아무 쓸모도 없는템을 시세조작을 통해 초고가로 매입하는 등의 행위를 하면 정지시킬수 있게 바뀐 상태임
이것도 결국에 약아빠진새끼들은 피해가겠지만 그때가면 또 약관개정해서 막겠지

게임사는 못할게 없음
닉네임옥션만 해도 게임닉네임은 넥슨에 귀속되어있고 우리가 빌려쓰는거라고 명시되어있는데
메이플이라는 세계 안에서 게임사는 못할게 없는 신이고 선량한 유저는 게임사가 최소한의 정의는 있을거라고 믿고 돈질러주는건데 얘들은 상도덕이 없는거같음 

게임이 문제있는게 한두개가 아니라 이제와서 뜯어고치기 어렵다는거 누가모름?
근데 아무리 어려워도 유저들이 5000억씩 질러주는데 고치려는 시늉이라도 해야하는게 맞는거아님?

근데 고치긴 커녕 약관위반해서 부주 안쓰면 쫒아가기도 어렵게 업데이트하고

방송에서 대리쓰고 현거래한다고 티내는 애들을 공식방송 초대해서 하하호호하면서

고치는 시늉은 커녕 스피커역 자처한 유튜버 정지를 주고 있네 ㅋㅋㅋ

이게 맞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