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 우리말 사전에 실려있는 순 우리말들 + 방언 

- 미르 : 용의 순수 우리말 
- 미리내 : 은하수의 제주도 방언 
- 온새미 : 가르거나 쪼개지 아니한 생긴 그대로의 상태 ( 흔히 온새미로 꼴로 쓰임 ) 
-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  : 강의 우리말 ( 가람 )  
- 마루 : 어떤 사물의 첫째. 또는 어떤일의 기준
   [ 마루는 하늘의 순 우리말이 아닙니다. 하늘의 순 우리말은 하늘입니다. ]  
- 한울 : 천도교에서 우주의 본체를 이르는 말 
-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 너울 : 바다의 사나운 물결
- 아스라이 : 기억이 가물가물 하거나, 먼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희미하게 
- 벗 : 비슷한 또래로서 서로 친하게 사귀는 사


의외로 순 우리말 사전에 없는 순 우리말로 알려진 말들

※ 나린 : 하늘에서 내리다의 순우리말로 잘못 알려진말 
※ 아리아 : 요정의 우리말로 잘못 알려진말 
※ 아토 : 선물의 우리말로 잘못 알려진말 
※ 나르샤 : 날아 오르다의 우리말로 잘못 알려진말 ( 용비어천가 1장의 샤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이나 표준국어사전에 등재 되지않았으며, 옛말의 활용형으로는 나라샤가 있어, 나르샤는 순 우리말이라고 보기 어렵다 )
※ 아사 : 아침의 우리말로 잘못 알려진말  
※ 초아 : 초처럼 자신을 태워 세상을 비추는 사람으로 잘못 알려진 말 
※ 예그리나 : 사랑하는 우리사이의 우리말로 잘못 알려진 말 

순 우리말 중 이쁜게 참 많습니다.
근데 우리말로 알고 있던 것중 잘못 알려진것도 생각보다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