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구에서 의무병 죽는 과정이 의무병이 적군 기관총에 피격당하고, 소대원들이 달려와서 응급처치를 해주고, 의무병 본인이 자가진단을 하다가, 총알이 간에 맞았다는 걸 알자 체념하고 모르핀을 치사량 이상으로 놔달라는 부탁을 하고 어머니를 부르면서 죽음

여기서 의무병이 자기 간이 뚫렸다는 걸 알자마자 바로 살기를 포기했는데, 그럼 간 날라가면 살 확률 아예 0%임?
총이 간에 맞으면 그거 살리는 거 자체가 아예 불가능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