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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0 21:59
조회: 71,481
추천: 91
"ㅡ어느 날, 메르세데스가 가슴을 연못에 빠트렸다."![]() 상심에 빠져 엉엉 울고있는 메르 앞에 산신령이 나타나더니, 이윽고 물속에서 크고 묵직한 루시드의 가슴을 꺼내며 말했다. "이 가슴이 네 가슴이냐" 메르는 탐이 났지만 사실대로 말했다. "아니야 내 가슴은 그렇게 크지 않아" 그러자 산신령은 이번에는 아담하지만 아름다운 엔버의 가슴을 꺼내며 물었다. "이 가슴이 네 가슴이냐" 메르는 순간 그걸 가진 자기 모습을 상상했지만 그래도 바른대로 말했다. "...아냐 비슷하긴 한데 좀 더 작아" 그러자 산신령은 그것도 가슴이냐고 비웃으며 물속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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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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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는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