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7-17 14:17
조회: 1,197
추천: 1
내가 생각하는 현실적인 비숍조정안1. 엔레 최종데미지증가 본인에게만 적용 -> 몸숍견제
2. 리브라 데미지증가버프 삭제, 데미지증가 3. 프레이 기본 최종데미지 5% 삭제, 인트 1만당 4%로 조정 (최대 40%) -> 몸숍 견제 파티원에게는 최대 절반의 효과만 적용, 효과를 받는 인원수에 비례하여 최종데미지 감소 Ex) 풀프레이기준 2인파티 20%, 3인파티 1인당 10%, 6인파티 1인당 4% 4. 디바인 퍼니시먼트 데미지 상향, 엔레 데미지하향 전체적인 딜량은 현재 시너지직업과 비슷한 수준으로 조정 일단 기본적으로 깔고가는 엔레나 프레이의 최종데미지를 삭제해서 몸숍으로서의 가치를 유틸적인 부분에만 치중되게 변경하고 다인파티 기준 프레이만 키더라도 1인 딜러보다 몸숍 1명이 더 쌘 현상을 방지하고자 인원수에 따른 최종데미지 증가폭을 줄임. 다만 파티에서의 숍의 딜러로서의 입지는 유지할수 있도록 극딜비중을 올리고(디퍼, 리브라) 평딜비중을 내림(엔레) 사실상 이렇게만 해줘도 풀팟 기준 시너지 증가폭 낮은 유틸있는 비숍이냐, 유틸성 부족한 시너지 증가폭 좋은 시너지직업이냐 선택지가 생기기 때문에 숍은 딱 이정도가 적당하다고 보고있음 그리고 2인파티 기준 프레이 최종뎀 20%가 과하다고 생각은 하지 않는게 당장 팔라딘만 하더라도 결속최종뎀이 22%나 되기때문에 과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음(기본 최종뎀삭제) 그리고 피메 뎀증의 경우 대부분의 직업이 데미지증가 시너지정도는 있기 때문에 냅뒀음 님들 의견은 어떻게 생각함?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