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섭섭씨가 작년 하반기부터 비수기 없애겠다고 말은 했지만 겨울 업데이트 준비는 해야하니까 미나르숲 끝나고 엔버 리마전까지 한달간 비수기가 있긴했음 이 기간을 해외서버 팀 인력을 빌려다 써서 매꾸겠다라는건 괜찮은 발상같음 어차피 gms 가면 버그도 그대로 수입해갔던거 보면 번역 말고 진짜 아무것도 안건드리고 패치파일 받아가는거같던데 남는 인력으로 이런식으로 해주면 서로 윈윈하고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