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상담원이라고 하더라도 유독 특별한 정보를 못받음..
SKT유출사건 때문에 극성민원으로 전화를 하더라도 속이 뻥뚫리는 답변은 기대하기 힘듬

잘못은 위에서 하고 갈려나가는건 아래임..
114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대부분 하청의 하청 최저임금에 업무강도가 빡세서 평균근속 1년도 못나오는 곳도 존나 많음

심지어 콜센터에서 정설이 있는데 114는 가는거 아니다 하는 수준으로 개빡센 부류인데 
그냥 10추글 메붕이 힘내라.. 대충 무슨상황인지 보여서 맘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