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모든 댓글에 추천 다 눌러주는 작성자여서

나만 특별하게 받은 추천이 아니라 그저 다 퍼주는 호의에 지나지

않는단 걸 깨닫게 됐을때.


뭔가 씁쓸하다. 어장속의 물고기가 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