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 찍기 직전.. 폴로가 떴지만 개간지나는 렙업 스샷을 위해 차마 먹지 못했고..


떠나간 폴로가 아쉽지 않게 오리진 렙업으로 개간지나는 스샷 찍어주면서

마침 454번째 챌이 나왔길래
455번이 나오길 노려보며 딸깍 대기를 20분 가량하고..




결국 얻어낸 456번 입니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