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표독해졌나?
" 싸게 팔아주실 분 " 이런 고확 볼 때마다
이해가 안 됨.

뭐 적당하게 싸게 구하는 것도 아님 더 비싸게
경매장에 올리면 길어야 2분 컷 당할 정도.

진지하게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 경매장에 팔면 더 비싸게
그것도 빠르게 팔리는데 어째서 본인들한테 싸게 팔아달라고 하는 건지 아무리 공감을 해보려고 해도 공감이 안 됨

심지어 어떤 애들은 싸게도 안 붙임
경매장보다 한 10억 싸게 구하려고 고확하는데
그냥 볼 때마다 호구잡으려는 사기꾼들로 보임

진짜 볼 때마다 귓 마우려운데 참고 있음
마음 같아서는 진짜 귓으로 " 그 가격에 팔거면 경매장에 더 비싸게 팔지 않을까요 ? " 보내고 싶음